어린 시절부터 알폰소 무하의 그림들을 좋아했다. 다른 아르누보 아티스트들도 매력적이었으나, 유독 무하의 스타일이 좋았다. 

세월이 흐르면서 다른 거장들의 작품들도 좋아하게 되었다.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대가들이 있고, 저마다의 독창적인 매력으로 다가왔다. 그럼에도 마음 한구석 무하의 그림들에 대한 호감이 늘 존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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